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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Date : 2009/01/21  Hit : 15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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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세부 고르도바시 합동서체결 관련 신문 (2009.1.9) 한글번역



고르도바는 한국 투자자들과 무역유대를 연결
고르도바 지방 자치체 시토이(Adelino B. Sitoy)시장 과 상군냥 바앤(Sangguniang Bayan)의 구성원들은 한국의 투자 그룹 찬하이국제무역유한공사와 협력 계약(MOU)을 체결했다.

시토이(Sitoy) 시장은 이번 체결이 고르도바 지방 자치체에게, 특히 4급 자치체인 고르도바를 1급 행정 지역으로 승화시키는 목표에 “중대한 의미”가 있다고 평가하였다.

“이러한 투자는 성공적으로 실시되고 구체화되면, 고르도바의 시민에게는 아주 좋은 일일 것입니다. 우리는 수입을 증대시키고 싶고, 1급 행정지역이 되고 싶지만, 우리의 힘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우리는 투자자를 필요합니다”고  시토이(Sitoy) 시장이 말했다.

또한 시토이(Sitoy) 시장은 고르도바시가 아주 큰 경제 개발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곳은4000헥타르(약1200만평)의 개발 가능한 지역이 있기 때문에, 기초시설의 설립과 투자에 사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시토이(Sitoy)시장은 그 개발 가능한 지역 중의700헥타르(약210만평)짜리의 지역은 현재 항구 프로젝트로 사용한다는 제안을 받아 구획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 지역은 관광지개발, 즉 해수욕장으로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제안 외에 시토이(Sitoy) 시장은 보홀(Bohol)과 세부를 연결시키는 40km의 교량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기대할만하다고 하였다.
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시하게 되면 보홀(Bohol)의 음용수 운송 비용이 줄어들 것이고, 세부의 음용수 증가 추세에도 좋을 것이라고 지역개발위원회에서 말했다.

제안된 이번 프로젝트의 가능성 연구를 위하여 최근 한국 정부의 기금 제공을 받았다. 이 프로젝트의 비용은 300만 달러 또는 420억 필리핀 원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된다.

시토이(Sitoy)는 이번 프로젝트 체결은 고르도바의 발전 방향을 기본적으로 정했을 뿐만 아니라 세부와 인접 지역의 발전도 가져 올 것이라고 평가했다.

찬하이 국제무역회사의 사장 지영모는 찬하이가 국제무역을 오래 해 왔지만 주로 중국과 대만에서 협력 업체가 많다고 밝혔다.

또한 지영모 사장은 세부는 멋진 휴양지일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의 투자의 의향이 쉽게 생기는 지역이라며 세부 도시의 매력 및 경제적 잠재력을 평가하였다. 이외에 서울에서 주32회의 항공편은 또한 투자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지영모 사장은 프로젝트 제안과 개발 가능한 지역을 참관한 후, 세부에 대한 인상이 아주 깊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 도시는 개발 잠재력이 있는 “개발 중의 보석”이라고 덧붙였다.

지영모는 동료와 친구에게 고르도바를 소개하기를 원한다고 말하고, 전반적인 협력, 세부 및 고르도바의 시민과 생산 관계를 맺는 것, 투자자를 찾아주는 것이 특히 아주 흥미롭다고 말했다.

고르도바 개발위원회의 회장 조봉환은 이번 MOU 계약의 목적은 찬하이 국제무역과의 연결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향후 1년 동안에 ㈜찬하이는 골프장 개발, 항구 개발, 학교, 제약 공장, 도시 구획 및 힐로톤가 (Hilotongah)의 관광지 개발 등 여러 분야의 투자자를 보내야 된다고 말했다.

또한 조는 “㈜찬하이는 좋은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그 동안 중국과 대만과의 투자만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이번 연결을 통해서 그들의 사업 중점을 세부 특히 고르도바의 투자에 두게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고 말했다.

최근에 한국의 한 중등교육기관 여강고등학교는 고르도바에서 캠퍼스 만들거나 자매 학교를 찾을 의향이 있다고 하였다. 이 학교의 교장은 계약식도 참석하였으며 이 직역의 학생 지원과 교환학생 사업에 관심이 많다고 하였다.

한국협회의 전경철(Chun Kyung Chul)주석은 최근 조사결과 세부에 15,000 명 정도의 한국인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의 경제적 활기가 높기 때문에 그 중에 이미 자기 사업을 이 지역에서 시작한 한국 사람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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